2장 · Chat

묻고, 알아듣고, 고르고, 쓰고, 고칩니다. 말투를 맞추고 그림도 하나 만들어 봅니다.
ChatGPT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대단한 비법이 아니에요. 첫 답을 그대로 받아 들지 않고 한두 마디 더 주고받는다는 것, 그게 거의 전부입니다. 「더 짧게요」, 「이 부분만 쉽게요」, 「다른 쪽으로 세 개만 더요」처럼요.
2장에서는 Chat 하나로 생활에서 바로 쓸 일을 해 봐요. 단톡방 공지, 병원 예약 문자, 모임 아이디어처럼 하루 안에 끝나는 일들입니다.
| 레슨 | 내용 |
|---|---|
| 2-1 | 질문하기 — 목적·조건·모양을 담아서 |
| 2-2 | 설명 요청하기 — 내 눈높이에 맞춰 |
| 2-3 | 아이디어 모으기 — 넓게 받은 뒤 내가 고르기 |
| 2-4 | 짧은 초안 쓰기 — 바로 보낼 수 있는 길이로 |
| 2-5 | 대화로 고쳐 쓰기 — 같은 채팅에서 하나씩 |
| 2-6 | 개인 맞춤 설정 — 말투를 한 번 맞춰 두기 |
| 2-7 | 이미지 만들기 — 한 장 만들고 고쳐 보기 |
레슨마다 아쉬운 부탁과 좋은 부탁을 나란히 보여 드려요. 예문은 그대로 보내도 되지만, 내 일로 바꿔서 보내면 훨씬 빨리 손에 익습니다.
공식 안내: Use ChatGPT · Personalize · Image generation
따라 하기 칸을 불러오는 중이에요